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금속뉴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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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
2483 리노공업지회, 48년 무노조 경영을 허물다! new 관리자 0 2026.08.28 20:52
2482 리노공업의 화려한 성장 이면의 그늘, 노동존중은 어디에? 관리자 0 2026.08.27 15:16
2481 “모든 노동자의 고용 위해 함께 싸운다”… 금속노조 2차 파업 관리자 0 2026.08.26 21:16
2480 “위험의 외주화 중단하라”… 금속노조, HL만도 중대재해 해결 촉구 관리자 1 2026.08.26 19:23
2479 ‘제가 하겠습니다’라는 마음으로, 일 년을 살아가보자 관리자 1 2026.08.25 10:55
2478 현대차그룹 앞에 모인 완성차·부품사 노동자들… “함께 싸워 바꾸자” 관리자 1 2026.08.22 16:49
2477 정부가 앞장서서 원청교섭의 길, 제대로 닦아라 관리자 3 2026.08.20 09:38
2476 “함께 살기 위해 함께 멈춘다”… 자동차 업종 공동파업 관리자 1 2026.08.19 14:50
2475 “검토할 가치가 없는 안” 관리자 0 2026.08.18 18:41
2474 축소교섭 벌였으나 입장차 확인 관리자 2 2026.08.18 18:41
2473 현장을 바꾼 이주노동자 투쟁, 전국으로 퍼진 목소리 관리자 3 2026.08.18 10:44
2472 “축소교섭 원하면 전향적 안 제출하라” 관리자 2 2026.08.11 20:08
2471 지켜낸 민주노조, 힘이되는 금속노조 관리자 3 2026.08.11 14:22
2470 일하는 사람들이 만들어가는 자주 평화 통일 관리자 0 2026.08.10 13:21
2469 “진짜 사장 정의선이 고용 책임져라” 관리자 5 2026.07.30 18:45
2468 지구를 살리고 노동자를 행복하게 할 ‘에너지 휴가제’ 관리자 4 2026.07.30 13:36
2467 안전장치도, 관리감독도, 계약서도 없었다 관리자 7 2026.07.29 16:55
2466 더 이상 법이 현대차 앞에서 멈추지 않도록 관리자 2 2026.07.29 15:57
2465 “정부 핑계 그만” 금속노조, 결단 없는 사용자협의회 규탄 관리자 8 2026.07.28 19:27
2464 "돌보고 배우며 함께 간다" 관리자 3 2026.07.27 14:17