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금속뉴스
| 번호 | 제목 | 글쓴이 | 조회 | 날짜 |
|---|---|---|---|---|
| 2438 | “언제까지 딴소리만 할 것인가” new | 관리자 | 0 | 2026.06.19 15:53 |
| 2437 | 우리 현장의 유해화학물질, 알고 계십니까? new | 관리자 | 0 | 2026.06.19 14:36 |
| 2436 | ‘스타벅스 탱크데이’ 일베 문화를 정말로 소멸시킬 수 있을까 new | 관리자 | 0 | 2026.06.19 14:36 |
| 2435 | “변화의 파고를 함께 넘자” - 자동차 산업의 정의로운 전환 new | 관리자 | 0 | 2026.06.19 14:36 |
| 2434 | 노동존중 없이 전기전자산업의 미래도 없다 | 관리자 | 0 | 2026.06.16 22:00 |
| 2433 | “노동이 배제된 산업 중심” 금속노조, 사측 4차 제시안 규탄 | 관리자 | 0 | 2026.06.16 21:48 |
| 2432 | [현장을 울리는 사람들] 담장 밖을 향한 연대의 화음, 현대중공업지부 노 | 관리자 | 2 | 2026.06.12 16:17 |
| 2431 | [금속노조 7.15 총파업] 원청교섭 투쟁으로 뚫어내자! | 관리자 | 3 | 2026.06.12 13:23 |
| 2430 | 위험의 외주화를 넘어 정의로운 전환으로 | 관리자 | 4 | 2026.06.11 16:52 |
| 2429 | “모든 노동자의 고용 보장, 초기업·원청교섭 반드시 쟁취하자” | 관리자 | 5 | 2026.06.11 15:47 |
| 2428 | 사측 3차 제시안 AI 범위 축소…금속노조 “수용 불가” | 관리자 | 2 | 2026.06.10 07:46 |
| 2427 | “1차보다 후퇴했다” 금속노조, 사용자 측 2차 제시안 강력 규탄 | 관리자 | 3 | 2026.06.03 10:34 |
| 2426 | 더 이상 죽을 수 없다…금속노조, 반복되는 한화그룹 중대재해 규탄 | 관리자 | 5 | 2026.06.02 17:04 |
| 2425 | “철강 지원 약속한 정부 어디 갔나” | 관리자 | 1 | 2026.06.02 08:17 |
| 2424 | “진짜 사장 현대차는 교섭에 나와라” | 관리자 | 7 | 2026.05.29 09:20 |
| 2423 | “원청교섭 요구 묵살하는 한국지엠을 규탄한다” | 관리자 | 6 | 2026.05.28 17:35 |
| 2422 | 전면 파업 23일만에 원청 책임 이끌어 낸 경주지부 현대아이에이치엘지회 | 관리자 | 7 | 2026.05.27 18:01 |
| 2421 | 사측 첫 제시안 미흡…AI·정년연장 등 핵심요구 무더기 유보 | 관리자 | 2 | 2026.05.26 21:30 |
| 2420 | “하청노동자 현실 외면한 대법원을 규탄한다” | 관리자 | 11 | 2026.05.21 19:41 |
| 2419 | 조선업의 지속 가능한 미래, 첫 단추는 노사 협의체 구성 | 관리자 | 6 | 2026.05.21 19:06 |

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