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금속뉴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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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
2205 현대제철 불법파견 피해자 1,890명 원청 상대 집단고소 관리자 2 2025.08.28 17:13
2204 “강제동원역사, 민주노총이 기억하고 끝까지 투쟁할 것” 관리자 2 2025.08.28 16:29
2203 “강제징용노동자 억울함을 풀고 역사정의 실현하자” 관리자 4 2025.08.27 11:46
2202 “헌법이 배제한 노동자가 있어서는 안 된다” 관리자 3 2025.08.26 19:07
2201 “진짜 사장 현대제철, 비정규직과 교섭하라” 관리자 4 2025.08.26 14:33
2200 옵티칼 고공농성 여성 노동자, 서울국제여성영화제 ‘올해의 보이스’ 수상 관리자 4 2025.08.22 13:35
2199 드러난 광주글로벌모터스의 대출 사기극…금속노조 “광주시, 윤몽현 대표 해 관리자 4 2025.08.21 16:06
2198 “독일 메르세데스-벤츠가 신성자동차 노동자 탄압 해결해야” 관리자 7 2025.08.20 16:34
2197 금속노조 “노조법 개정, 한 글자도 후퇴 안 돼” 관리자 4 2025.08.19 17:06
2196 산업은행, 대출금 목줄 쥐고 노조탄압…“노조 파업했다고 1,960억 대출 관리자 5 2025.08.19 11:50
2195 “새 정부, 노동자 주체 중심에 두고 상생형 일자리 재설계해야” 관리자 3 2025.08.14 13:40
2194 노조 활동 궁금하고 노동운동 꿈꾸는 청년이라면 ‘여기’ 관리자 8 2025.08.11 17:48
2193 “미국의 경제·안보 수탈 저지!” 민주노총 26기 중통대 출발 관리자 3 2025.08.11 10:05
2192 금속 노사, 노동자 작업중지권 확대·강화한다 관리자 6 2025.08.06 11:31
2191 “전쟁은 공멸, 평화만이 노동자 권리·생존 보장” 관리자 3 2025.08.06 10:27
2190 법원 “한화오션·현대제철 하청노동자 교섭 거부는 부당노동행위” 관리자 7 2025.07.25 22:05
2189 “빛나는 보석뒤에 숨은 더 빛나는 노동”…주얼리 농성 일단락 관리자 7 2025.07.25 17:44
2188 “노조법 후퇴 불가”···금속노조, 국회 농성 돌입 관리자 5 2025.07.24 18:04
2187 “초기업 교섭 통해 임금체계 통일 필요“ 관리자 7 2025.07.23 14:51
2186 “오늘 결과에 사용자 측 반드시 책임져야” 관리자 6 2025.07.22 21:53