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금속뉴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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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
2080 “2025년 투쟁으로 노동중심 민주주의 토대 만들자” 관리자 6 2025.03.04 15:46
2079 금속 경남, “한화오션 하청노동자 '51일 파업'은 무죄” 관리자 13 2025.02.27 13:31
2078 [기고] 민중가요 작곡가 고 류형수 님을 기리며 관리자 8 2025.02.26 16:52
2077 대의원 동지들의 힘과 의지를 모아 2025년 금속노조 투쟁의 힘찬 출발을 관리자 8 2025.02.26 11:14
2076 “현대제철 사측, 교섭 해태 이어 도 넘은 노조 흔들기” 관리자 11 2025.02.25 15:11
2075 백기완 선생 4주기 추도식, 새 세상을 향한 결의 다짐 관리자 11 2025.02.25 10:04
2074 “고용승계 희망 품고 구미에서 평택까지 걸었습니다” 관리자 9 2025.02.25 10:02
2073 ‘51일 파업투쟁’ 형사재판 대거 유죄를 선고 … “노동자의 입을 막고, 관리자 10 2025.02.21 11:43
2072 금속노조 올해 사업계획 결정 미뤄져 관리자 8 2025.02.20 19:19
2071 “2025년 금속노조 목표는 내란세력 완전청산, 노동법 전면개정” 관리자 10 2025.02.20 14:52
2070 “현장 문화 활동으로 금속노조 투쟁과 승리를 만든다” 관리자 11 2025.02.18 15:33
2069 2025년 국내 고용 없는 완성차 자본 성장, 자동차산업 노동자 함께 고 관리자 12 2025.02.18 14:34
2068 교섭 해 넘긴 현대차그룹사 노동자 1만 명 뭉쳤다 관리자 16 2025.02.12 17:24
2067 통상임금 법적 기준 변경 관련 최근 판례 및 노동부 지침 관리자 9 2025.02.12 15:28
2066 “경기 현대위아시화지회 조합원들, 현장 복귀합니다” 관리자 20 2025.02.10 16:08
2065 “걸어서 국회로” 한국옵티칼 고용승계로 가는 희망 뚜벅이 관리자 7 2025.02.08 16:03
2064 원청 사업장에서 노동조합 활동의 정당성 관리자 19 2025.02.07 14:17
2063 코로나19 시기 1인 시위 외 모든 집회, 시위 금지는 위법 관리자 14 2025.02.07 14:17
2062 불법파견 소송에서 직접고용권리 실효 인정 사례 관리자 13 2025.02.07 14:17
2061 2개 노조가 연합하여 과반이면 ‘근로자대표’ 가능 관리자 15 2025.02.07 14:17