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금속뉴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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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
2000 “현장 문화활동이 풍부해야 건강한 노동조합 가능하다” 관리자 25 2024.09.09 13:12
1999 원청 기아차 책임 묻는 투쟁 필요하다 관리자 21 2024.09.05 16:31
1998 “조선업 발전 주역은 노동자…성장만큼 분배하라” 관리자 18 2024.09.05 15:35
1997 대법 판결에도 ‘불법파견 범죄’ 사과 없는 한국지엠 관리자 21 2024.09.05 11:37
1996 비정규직 집단 해고가 정의선식 공정시스템? 관리자 23 2024.09.03 10:44
1995 “동남정밀, 세진메탈지회 지켜내고 24투쟁 승리하자” 관리자 26 2024.08.29 11:01
1994 산재노동자 울리는 업무상 질병 산재 처리 지연 관리자 23 2024.08.27 17:59
1993 한화그룹 노조 무력화ㆍ지배구조 변경, 세습 경영 포석? 관리자 26 2024.08.26 11:41
1992 “옵티칼 사태, LG디스플레이 공급망 책임 다하라” 관리자 19 2024.08.20 21:47
1991 무분별한 고소고발로 조합원 겁박하는 한화오션 관리자 26 2024.08.20 12:26
1990 중국산 부품 역수입, 고용ㆍ자동차 안전 위협 관리자 16 2024.08.13 17:10
1989 현행 노조법, ILO 기본협약에 한참 미달해 전면 재설계 해야 관리자 16 2024.08.12 18:25
1988 “전쟁 조장하는 윤석열은 퇴진하라” 관리자 15 2024.08.12 17:56
1987 벤츠 팔아 버는 족족 모기업 ‘고배당’…노동자 임금은 제자리 관리자 21 2024.08.08 16:55
1986 “윤석열 퇴진!” 민주노총 25기 중통대 출발 관리자 20 2024.08.06 10:14
1985 대법원, 한국GM 사내 하청노동자 ‘근로자 지위’ 인정 관리자 18 2024.08.05 09:53
1984 현대차 비정규직 노동자, 원청 직접고용 노동자로 현장에 돌아간다 관리자 21 2024.08.05 09:52
1983 더 커진 한국옵티칼 고용승계 요구 목소리 관리자 19 2024.07.25 09:52
1982 한화오션 호황 뱃고동, 하청노동자는 임금 체불 곡소리 관리자 16 2024.07.22 20:44
1981 노동부 노조사무실 현장조사 부당…거부해도 과태료 부과 안 돼 관리자 19 2024.07.22 16:28