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금속뉴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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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
792 “65년 대우버스, 코로나 위기 틈탄 해외 이전 안돼” 관리자 107 2020.06.11 15:35
791 “자본은 포기 않았다. 긴장 놓지 말아야” 관리자 86 2020.06.11 14:54
790 “자본 위기 전가 맞서 노조 명운 걸고 싸울 때” 관리자 88 2020.06.11 09:41
789 [알림] 2020년 투쟁 승리 전국지회장 결의대회 관리자 81 2020.06.11 09:18
788 사용자협의회, 감염병 관련 요구만 1차 제시안 내놔 관리자 78 2020.06.09 15:23
787 경남 구조조정 사업장, “끝장을 보자” 관리자 108 2020.06.08 11:10
786 “금속노조와 함께 내 삶을 케어한다” 관리자 124 2020.06.08 10:38
785 사용자협의회, “아직 제시안 준비 못했다” 관리자 75 2020.06.02 15:12
784 STX조선지회, 무기한 파업 돌입 관리자 92 2020.06.01 16:27
783 “현장 문화패, 금속노조 투쟁의 나침반” 관리자 73 2020.06.01 16:12
782 “낮은 곳에 부는 바람, 오월의 기억” 관리자 102 2020.05.29 10:47
781 간접고용·소수노조, “우리도 교섭 좀 합시다” 관리자 84 2020.05.27 20:43
780 “감염병 대응, 비정규직 제외하면 무용지물” 관리자 82 2020.05.26 17:29
779 악질 일진, 함께 위기 돌파하자는 노동자 손배·가압류 관리자 90 2020.05.26 16:30
778 21대 국회, 노동자 학살 책임 벗으려면…… 관리자 101 2020.05.25 17:18
777 경남지부 코로나19 악용 구조조정 저지 교섭위원 실천대회 관리자 78 2020.05.22 10:49
776 “광주형 일자리, 바닥 향한 미친 질주” 관리자 77 2020.05.21 17:01
775 466명 배 만들다 죽음, 현대중공업에서 관리자 92 2020.05.21 15:36
774 비정규직 사업장 원청 교섭 요구 공동 쟁의 조정신청 관리자 103 2020.05.21 09:18
773 자본에 유린당한 교섭권, 금속노조가 살린다 관리자 108 2020.05.20 14:07