회원 로그인
소셜네트워크 서비스를 통해서 로그인하시면 별도의 로그인 절차없이 회원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.

금속뉴스

2,205개(9/111페이지)
금속뉴스
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
2045 “연대의 마음으로 모아 옵티칼 희망텐트로” 관리자 55 2025.01.08 16:50
2044 “한화오션 원청 나서야 해 넘긴 하청노동자 교섭 끝나” 관리자 58 2025.01.07 18:12
2043 “내란세력 청산하고 노동중심 민주주의 실현하자” 관리자 49 2025.01.03 16:54
2042 “현대제철 사측의 생산 우선이 노동자 죽음 불러” 관리자 57 2025.01.03 16:11
2041 통상임금 판단 기준 변경 관련 대법원 판례 약식 해설 관리자 65 2024.12.26 17:47
2040 “내란 비호ㆍ노동 혐오 김문수 당장 내려와야” 관리자 56 2024.12.26 17:47
2039 역사를 기억하고 미래를 써 내려가는 자주평화순례단 관리자 46 2024.12.20 13:13
2038 “우리의 운명은 우리가 결정한다” 관리자 52 2024.12.20 13:13
2037 “완전한 자주독립을 위해 오늘날 금속노동자가 투쟁할 것” 관리자 53 2024.12.20 13:13
2036 “아리셀 참사 투쟁은 끝나지 않았다” 관리자 40 2024.12.20 13:12
2035 “내란세력 청산하고, 노동중심 민주주의 실현합시다” 관리자 42 2024.12.19 17:02
2034 탄핵이다 관리자 36 2024.12.17 15:28
2033 윤석열쿠데타 이후는 이전과 달라져야 한다 관리자 63 2024.12.14 11:04
2032 금속노조 “총파업·총력투쟁으로 내란 세력 청산한다” 관리자 38 2024.12.11 20:24
2031 “저항하라. 금속노조는 선봉에 선다” 관리자 73 2024.12.05 14:26
2030 철의 노동자는 총파업으로 간다 관리자 60 2024.12.04 16:09
2029 “이대로는 살 수 없지 않습니까” 관리자 44 2024.12.03 11:23
2028 “고공농성 320일, 걱정만 하기엔 너무 긴 시간” 관리자 50 2024.11.28 14:25
2027 “현대자본에 맞서 금속노조 철강사업장 노동자 단결 투쟁!” 관리자 67 2024.11.26 09:55
2026 “명태균 대우조선해양파업 불법개입 국정조사 해야” 관리자 67 2024.11.20 11:48