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금속뉴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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금속뉴스
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
369 ‘현대·기아차 물류 심장’에 금속노조 깃발 올려 new 관리자 0 2018.10.18 10:14
368 [영상뉴스] 산별교섭 법제화 노사공동선언 관리자 0 2018.10.17 15:50
367 [영상뉴스] 2018년 중앙교섭 조인식 관리자 0 2018.10.17 15:46
366 2018년 중앙교섭 조인식·산별교섭 법제화 노사공동선언 관리자 0 2018.10.16 16:40
365 [영상뉴스] “적폐로 남을 것인가, 청산에 나설 것인가” 관리자 0 2018.10.16 15:41
364 유성기업 조합원동지들에게 드리는 글 관리자 0 2018.10.16 13:35
363 노조파괴 부역자 권혁태, “나로 인해 누가 피해 봤나?” 관리자 0 2018.10.16 12:49
362 “금속노조와 알루코그룹이 직접교섭 하자” 관리자 0 2018.10.16 11:18
361 “적폐로 남을 것인가, 청산에 나설 것인가” 관리자 0 2018.10.15 16:54
360 [공고] 2018년 중앙교섭 잠정합의안에 대한 찬반투표 총회 결과 관리자 0 2018.10.15 15:26
359 [영상뉴스] 윤여철 가이드라인, 노사관계 파행·임금인상 통제 주범 관리자 2 2018.10.12 17:10
358 “재벌 세습은 노조파괴와 착취의 세습” 관리자 2 2018.10.11 19:20
357 “노조파괴 컨설팅 LAB파트너스는 현장 떠나라” 관리자 2 2018.10.10 18:47
356 윤여철 가이드라인, 노사관계 파행·임금인상 통제 주범 관리자 2 2018.10.10 16:01
355 “임태수 레이테크 사장 모든 행동 부당노동행위다” 관리자 2 2018.10.10 15:11
354 현대·기아차 비정규직지회, 원청과 직접 교섭 쟁취 관리자 2 2018.10.07 18:11
353 “정몽구는 부당이득, 비정규직은 18년 감옥살이” 관리자 2 2018.10.07 13:08
352 [영상뉴스] “너희는 이 곰만도 못한 놈들이야” 관리자 2 2018.10.05 19:56
351 “현대차그룹 노무관리 지배개입·가이드라인 박살 내야” 관리자 3 2018.10.05 18:00
350 “현대차그룹 가이드라인 폐기 않으면 계속 파업” 관리자 2 2018.10.05 15:44