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금속뉴스
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
342 “31년 민주노조 단협, 순순히 내놓을 수 없다” 관리자 1 2018.09.21 17:18
341 “알루코그룹 유일 민주노조 파괴 행위다” 관리자 1 2018.09.21 16:36
340 성동지역 ‘형님 노동자’와 ‘청년 노동자’가 한마당 열어 관리자 1 2018.09.21 14:13
339 “불법 파견, 이제 끝장 보자” 관리자 1 2018.09.21 14:08
338 “31년 민주노조 단협, 순순히 내놓을 수 없다” 관리자 1 2018.09.21 12:07
337 “해고자의 손 잡아준 연대의 마음 잊지 않겠다” 관리자 1 2018.09.21 11:58
336 “노동청은 아무나 들어오는 곳 아니다” 관리자 1 2018.09.20 09:41
335 [공고] 2018년 중앙교섭 잠정합의(안) 찬반 투표 총회 관리자 1 2018.09.19 14:09
334 “노조 인정·단협 회복, 명절 전까지 구체안 만들자” 관리자 1 2018.09.18 16:15
333 “해고자는 복직할 때까지 정년이 없다” 관리자 1 2018.09.17 17:56
332 노조 중앙위, 2018년 중앙교섭 의견접근 안 승인 관리자 1 2018.09.17 17:23
331 “새로운 포스코, 민주노조와 함께 만들자” 관리자 1 2018.09.17 14:53
330 한국지엠, 정부지원금 꿀꺽-정리해고 계속 관리자 1 2018.09.14 15:30
329 쌍용차 해고자, 모두 공장으로 돌아간다 관리자 1 2018.09.14 14:36
328 “ILO 노조 할 권리 협약 비준, 더 늦추면 안 돼” 관리자 1 2018.09.13 19:32
327 포스코 노동자, 50년 무노조 깨고 금속노조 깃발 올려 관리자 1 2018.09.13 14:30
326 “노동삼권은 사회의 상식이고 미래” 관리자 1 2018.09.13 11:39
325 “정몽준 아들 정기선 위한 구조조정 중단하라” 관리자 1 2018.09.13 11:27
324 “중복교섭 아니다. 의제 만드는 협의라도 해보자” 관리자 1 2018.09.12 11:37
323 현대제철 비정규직 노동자 첫 공동파업 전개 관리자 1 2018.09.12 10:24