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금속뉴스
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
808 금속노조, 2020년 임·단협 쟁의 조정 신청 관리자 0 2020.07.03 13:47
807 한국게이츠 공장폐업, 현대차 때문? 관리자 0 2020.07.01 16:41
806 [지침] 7.4 전국노동자대회 관리자 0 2020.06.30 13:36
805 금속노조, 모든 해고 금지 위해 자본과 전면전 선포 관리자 0 2020.06.29 16:28
804 [중계] 52차 임시대의원대회 관리자 0 2020.06.29 13:36
803 “알루코는 고강알루미늄 법정관리 철회하라” 관리자 0 2020.06.28 21:42
802 “조합원의 운명은 금속노조의 운명이다” 관리자 0 2020.06.26 11:19
801 “민주노조 금속노조만 빼고, WITH 포스코” 관리자 0 2020.06.25 10:48
800 2020년 중앙교섭 결렬 선언 관리자 0 2020.06.23 15:00
799 “현대위아 불법파견·노조탄압 구속 처벌하라” 관리자 0 2020.06.19 11:18
798 LG전자, 가축처럼 노동자 등급 매겨 수수료 차별 관리자 0 2020.06.18 17:12
797 “총고용 보장·미래준비 2020년 투쟁 조직한다” 관리자 0 2020.06.18 16:38
796 조선산업은 잔칫상? 조선소 노동자는 줄초상 관리자 0 2020.06.18 16:20
795 노동부, “현대제철 비정규직 죽음 원인 고열작업 아니다” 관리자 0 2020.06.16 20:44
794 “2차 제시안 역시 턱없이 부족” 관리자 0 2020.06.16 15:56
793 “자회사 전환은 자본이 쳐놓은 덫” 관리자 0 2020.06.12 13:20
792 “65년 대우버스, 코로나 위기 틈탄 해외 이전 안돼” 관리자 0 2020.06.11 15:35
791 “자본은 포기 않았다. 긴장 놓지 말아야” 관리자 0 2020.06.11 14:54
790 “자본 위기 전가 맞서 노조 명운 걸고 싸울 때” 관리자 0 2020.06.11 09:41
789 [알림] 2020년 투쟁 승리 전국지회장 결의대회 관리자 0 2020.06.11 09:18