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금속뉴스
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
576 “정리해고 수갑 풀었지만, 국가폭력 수갑 그대로” new 관리자 0 2019.06.24 15:08
575 “문재인 정부, 노동운동에 선전포고” new 관리자 0 2019.06.24 13:35
574 “노조는 정리해고 싸움 물러서지 않는다” 관리자 0 2019.06.20 10:25
573 “원·하청 연대해 노조파괴 저지, 노조 할 권리 사수” 관리자 0 2019.06.19 10:26
572 “매우 유감이다. 25일 일괄 타결안 내라” 관리자 2 2019.06.18 16:38
571 “남북 합의 이행, 미국은 간섭 말라” 관리자 0 2019.06.17 09:14
570 노동자가 백기완 선생에게 발 달아 주다 관리자 0 2019.06.14 12:41
569 대법원, “자동차 판매대리점 노동자는 노동자다” 관리자 0 2019.06.13 15:50
568 “노조가입 이유 해고·청산, 악덕 사용주 강력 처벌” 관리자 0 2019.06.13 08:49
567 [북 콘서트] 『나, 조선소 노동자』 관리자 0 2019.06.12 11:16
566 “노동조합에 투쟁하라고 부추기나?” 관리자 0 2019.06.11 15:28
565 “사회 대개혁 향해 계속 전진, 계속 투쟁” 관리자 0 2019.06.10 14:57
564 사용자협의회, 요구안 단어 개념 트집 중앙교섭 파행 관리자 0 2019.06.04 15:51
563 “현대중공업 주총 결과 무효 투쟁·소송 벌인다” 관리자 0 2019.06.04 09:41
562 금속노조 현대자동차지부 2019년 단체교섭 출발 관리자 0 2019.06.03 09:31
561 “현중 도둑 주총 원천 무효” 관리자 0 2019.05.31 11:50
560 공권력·용역 깡패 투입 시 현대차·울산지부 총파업 관리자 0 2019.05.31 10:08
559 “아이들은 상식 통하는 세상 살아야 한다. 싸우자” 관리자 0 2019.05.31 01:26
558 “조선소, 재벌 마음대로 자르고 붙이고 파는 물건 아니다” 관리자 0 2019.05.30 20:35
557 문재인 정부 2년, 노동자 자르기·재벌 중심 경제로 회귀 관리자 0 2019.05.30 17:28